자동차 시트에서 시원한 바람이 "술술"

강력한 바람 에어컨처럼 시원함을 느낀다

 

연일 30도을 웃도는 무더운 여름철 차안이 뜨겁게 달궈진 무더위속에서

운전을  한다는 것은 짜증과 스트레스를 유발하여 운전자를 더욱 피곤하고 지치게 한다.

에어컨을 튼다고 하지만 차는 더욱 무거워지고 힘은 약하고 그럴수록 연료의 소비는 늘어나 에어컨 작동에도

많은 부담을 느끼게 한다. 이를 충족키 위해 대양라이프에서는 에어컨 작동이 필요 없는  "투모타 냉풍바람시트"를

2009년 신제품으로 시판하게 되어 시중에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개의 강력한 송풍기 내장  냉각 구조방식이 강력한 바람

 

일반시중의 송풍기가 외부 돌출방식이 아닌 방석과 등판에 두 개의 강력송풍기를 내장하여 순간 냉각 구조로 짧은 운전시에도 즉시 차고

강력한 바람을 일으켜 방석과 등판이 골고루 시원함을 느껴 고유가 시대 에어컨을 작동하지 않아도 운전자의 몸 전체를 아주

시원하게 해준다.

 

에어컨 사용 줄여 연료 절감 효과

소리가 없어 사무실 사용에도 인기

 

전혀 소리가 나지 않으면서 강력한 모타 팬2개를 채용하여 바람이 강하다고 느낄때는 강중,약으로 조절하여

사용할수 있도록 풍량조절 장치가 되어 있으며 또한 방석과 등판이 별도 송풍방식으로 되어 있어  따로 동작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또한 아답타를 추가 하여 가정이나 사무실 사용에도 인기다.

시트내부의 참숯 성분으로 항균탈취 효과와 푹신한 안락감과 허리방침 쿠션역할로 오랜 시간 운전에도 편안하게 해주며

냉각구조방식의 강력한 바람으로 운전시 에어컨을 작동하디 않아도 운전자를 더욱 시원하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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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라이프 특허제품 "투모터 냉풍시트"